ARTRAVEL TRIP.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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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처럼, 소설처럼

THE REVIEW


잊을 수 없는 어느 영화, 시, 소설의 배경을 찾아 사람마다 몇 번쯤 이야기의 여행을 떠나는 것 같다. 정확히는 그 장면 속 투영되었던 자신의 내면을 향해 나서는 여행이 아닐까 생각한다. 작품에 등장했던 풍경에 선다. 소설가와 영화인이 사랑했던 정물을 만진다. 그들을 꺾었거나, 혹은 다시 출발시킨 길을 더듬는다. 문장과 영상을 통해 감각했던 골목, 나무, 작은 꽃이나 시큰한 사랑이나 오래된 별 같은 게 나의 여행에도 그대로 등장했던 건 아니다. 그러나 잠시 그들의 시간 한 귀퉁이를 이해했다. 마침내 길 끝에 배운 것은 때로는 당신과 내가 너무 진짜처럼 살지 않아도 된다는 것. 그랬다. 교과서처럼, 다큐처럼이 아니어도 괜찮다는 것.






우리는 모두 여행자고, 여행이란 특별할 것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바꾸고 삶을 변화시키는 여행의 특별한 힘을 믿습니다.

이미 여행자인 사람, 새로운 여행을 갈구하는 사람,

아직 떠나지 못했지만 여행의 꿈을 가슴에 품고 사는 사람의 뮤즈가 되는 것

- 아트래블 매거진이 탄생한 단 하나의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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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여행자고, 여행이란 특별할 것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바꾸고 삶을 변화시키는 여행의 특별한 힘을 믿습니다. 아트래블 매거진에는 이 평범하고 대단한 여행 이야기들을 공유하고, 여행의 영감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